기아 , 르노삼성/경차 , 준중형

오토모빌 2016. 9. 6. 13:58

 

 

승용으로 나오는 경유차들은 원래 2000CC 로

나오는게 가장 많았는데 어느때인가부터 준중형이나

소형급에도 적용이 많이 되어 나오게 되었는데요

초기모델인 쏘울 디젤 중고차 입니다

 

 

 

 

 

 

다른모델하고는 약간 틀리게 등급이

조금더 많습니다. 코스모 등급인데 기본

가죽시트와 ECM 룸미러가 적용이 되며

 

 

 

 

 

이런차를 타는이유는 기름을 한번넣고

오래탈수있고 연비가 좋기때문이죠

그래서 주행을 많이한 차들이 많아서

볼때마다 아쉬웠지만 오늘은

연식에 대비해서 짧게타온 쏘울 디젤 입니당

 

 

 

 

시트도 깔끔하게 만나볼수있었는데요^^

아무래도 주행거리가 적다보니 사용감도 크지 않았고

다른 중고차들을 보면 차에 따라서 약간 찝찝하기도

하는데 그런게 하나도 없었다는점이 좋았답니다

 

 

 

 

뒤에 이렇게 달려있는건 블랙박스 입니다!

물론 앞쪽도 달려있으니 운행중이거나 주차를

해놨을때도 어떠한 상황이 벌어졌는지 알수있게 해주고

 

 

 

 

 

등급차이는 안전성 기능을 해주는  VDC 적용도 다르답니다^^

이 모델은 중간이상이기에 만나볼수가 있고

차량 내부의 스피커에서는 빨간 불빛이 들어오는데

이것만 봐도 젊은친구들이 좋아하는 이유를 알수있고요

 

 

 

 

뒷열선은 없고 앞에만 있는데 준중형에서는

딱히 뒷열선의 필요성이 거의 없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썬루프도 신차로 처음 출고할때 추가했고요

 

 

 

 

 

이차도 디젤이 있었나.. 할만큼 휘발류보다는

유명하지가 않지만..^^; 그냥 타도 유지부담이 없는

준중형급이기도 하지만 훨씬더 경제적이고

효율적으로 탈수있다는점을 알려드리고 싶고

 

 

 

 

 

출퇴근을 하기위해서 보다는 매일매일

이동거리가 많은분들에게 어울리는 차라고

 생각이 되며,  경차보다도 기름값이

적게 들어가는 쏘울 디젤 중고차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