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BMW 기타

오토모빌 2016. 9. 13. 16:20

 

 

 

입이 떡 벌어지는 스타일을 가졌는데요.

어디 영화에서 나올법한 그런 차량이라고 보여지며

배기량은 생긴것만큼 생각보다는 크지않은

3500CC 크라이슬러 300C 중고차 입니다

 

 

 

 

 

고급스러움을 상징하는 모든건

다 가지고 있다고 보셔도 된답니다.,. ^^

우드부터 커다란 핸들.. 엠블럼이나 센터페시아에

박혀있는 시계까지 전부 그렇게 보여지고요

 

 

 

 

 

이차를 타면 솔직히 유지비는 조금

많이 들어가는편이라 할수있는데 다른 수입차와

그렇게 많이 차이가 나는것은 아니고 은근히

우리나라에서 많이 타는 모델이라

정비하기에도 어렵지않은 크라이슬러 300C 이고요

 

 

 

 

밖에서 볼떄 엄청 커보였는데

실내 역시도 굉장한 크기를 자랑한답니다

 

 

 

 

 

도어의 무게까지도 엄청 나가는편이고

차가 아니라 그냥 탱크아닌가 할정도로

포스나 실제로 느껴지는 무게감이 좋았답니다

 

 

 

 

실내구성은 그냥 간단하게 컵홀더

약간의 수납함 이정도만 있고, 디자인을

볼때도 오히려 화려함을 많이 눌러놓은듯 해보였네요

 

 

 

 

그저 차분한 모습의 차량이었으며,

기본적인 옵션에서도 크게 부족해 보이진 않았네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크게 선호하는 모델은 아니지만

희소성있게 탈수있다는것도 좋은점이며

 

 

 

 

어디를 가더라도 사람들의 시선을

한번쯤은 빼앗을수 있는 차라고 보여지네요..^^

 

 

 

 

 

 

요즘차에 많이 보이는 파노라마썬루프같은건 없고

세단의 기본기를 살려 최고의 차를 만든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었던 크라이슬러 300C 중고차 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