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 르노삼성/경차 , 준중형

오토모빌 2013. 12. 19. 16:59

장난감처럼 귀여운 스타일의 올뉴프라이드 인데요.

옛날에 가지고 놀던 미니카가 많이 생각나기도 합니다 :)

소형모델에서 헤드라이트가 크게 들어간게 이 모델이 장점.. !

일단 디자인이 좋아야 사람들이 많이 찾기 때문이에요.

 

 

 

 

저또한 그렇기도 하고, 프라이드는 원래 소형모델이지만

1.6엔진을 가지고 나와 준중형급으로 봐야겠네요 :)

크기에서부터도 작지도 크지도 않은 적당함에 따라

모든이들을 설레게 해주고 있는것 같습니다~

 

 

 

 

 

해치백은 디자인이 조금 틀려요.

5도어해치백이며, 트렁크가 조금 작은 대신에

실내공간이 넓게 디자인 되어나왔어요.

 

하긴 자동차가 있으신분들도 확인을 해보면

트렁크에 평소에 짐을 많이 가지고 다니지를 않지요~

 

 

 

 

 

저또한 트렁크에 짐이 많지 않기에

실내가 넓은 해치백을 선호하기도 합니다ㅎㅎ

실내는 폭스바겐을 따라한건가..ㅎㅎ 아무튼 좋긴하지만요.

 

 

 

 

 

 

이젠모두 GDI엔진의 장점을 많이 알고 있을텐데요~

말로는 설명이잘.. ^^; 그냥 연비좋고 출력이 좋아졌다는데

운전을 한번 해보면 엄청난 녀석임을 금방 알수있어요 :)

 

 

 

 

 

 

 

이렇게 사진상으로는 구분하기가 조금 힘들죠.

막상 앉아 봐야 아.. 조금 더 넓구나.. 하는생각..?ㅎ

아참! 그리고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았고

키로수까지 짧다보니 신차급처럼 보이기도 했답니다.

 

 

 

 

 

 

 

 

작은고추가 맵다는 말이 있잖아요~^^;

작지만 탄탄하고 수많은 에어백으로 안전성에서도

확실히 많이 변화하고 인정받은 올뉴프라이드라고 생각을 합니다.

 

 

 

 

 

 

차를 둘러보기 전에 독특하게 생겨 호기심이 많았는데

이렇게 둘러보니 참 괜찮아 보였네용

 

옵션도 좋고, 다른 준중형급 디자인에 비해서도

그렇게 똑같지 않고 독창적인 스타일이 좋았구요.

 

 

 

 

 

 

겨울엔 실내에서 히터를 틀어 놓으면

이렇게 흰연기가 많이 나오죠..ㅎㅎ

사람의 입김하고 똑같다고 보심 될것 같네용

 

 

 

 

 

사용법도 간단하고 실내 소재도

확실히 고급스럽기 때문에 준중형이라고 해도

꽤나 고급스럽게 이용가능한 모델같았답니다.

 

 

 

 

 

 

큰 화면으로 후방카메라가 작동을 하며,

썬루프도 있고 블랙박스도 있기에 이젠 더이상

들어가는 비용 없이 바로 탈수도 있겠어요~^^

 

카메라가 있고 없고는 큰 차이가 나기 때문에.. ㅎ

초보운전자들이라면 필수적인 옵션이기도 합니다.

 

 

 

 

 

 

보기만해도 가벼워 보이네요.. ^^;

그렇다고 약하지도 않은 튼튼한 재질로 되어있어요.

귀여운 인상의 올뉴프라이드와도 엄청 잘 어울리며,

깔금하게 빛이나고 나중에도 관리가 엄청 쉬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