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책

강자봉 2018. 11. 29. 17:08


물은 생명의 근원이다.







김 성 태(마진 스님)

평창군자원봉사센터 봉사자

콩깍지사진봉사단 회원

올림픽 자원봉사 기록물 집필·자문위원 위원장

    





작 품




 

 

 

 

사진설명


물은 생명의 근원이다를 주제로 사진을 찍은 것이 10년 가까이 되어 간다.


소가 마시면 우유가 되고 뱀이 마시면 독이 되는 물이다.


이렇듯 물의 변화는 무궁하다.


물이 얼음으로 변화하며 다양한 모습이 나에게 다가와 빛과 어우러져 멋진 컬러의 피사체가 되었다.

 

자원봉사도 물과 같다.”


세상의 변화의 근원은 자원봉사이며 자원봉사의 변화 역시 무궁무진하다.

 

사람과 사람이 어우러져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의 빛은 자원봉사로부터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