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경담 2018. 10. 13. 11:07

여섯가지로 차의 나눔.

 


 

차 종류는  수 없이 많으며, 또 새로운 것이 수시로 나오기도 하는데...   이를  백[白], 황[黃], 녹[綠], 청[靑], 홍[紅], 흑[黑]차로  나눔. 즉,  만들어진 형태나 우려서 나온 찻물의 색이나 맛을 보고 나눔에는 어려움이 많고,  만드는 과정의 차잇점과 발효(숙성)의 정도를 짚어 나눈다.  이 외에도 "꽃[花]차"와 차 나무에서 딴 잎이 아닌 뿌리나 열매 등으로 만든 차는 "차류[茶類]"로 나눔.

 

 

 


[]: 자연 산화차. 불유념[不揉捻]. 비비지 않아 솜털이 그대로 있음. 상온 숙성 가능. 숙성 뒤에는 진차[陳茶]라 함. = 白毫銀針, 建陽壽眉.

++ 바이하오인쩐. ++
 

 

 

 

[]: 살청, 유념, 초청 뒤에 "민황[悶黃 - 濕熱 自然 醱酵]과정"을 거치는 경 발효차. = 岳陽 君山銀針, 雅安 蒙頂黃芽.

 

++ 쥔싼인쩐 완성. ++

 

++  쥔싼인쩐을 우릴 때 모양. ++ 

 

++ 쓰촨 야안의 멍띵황야. ++


 

 

 

[]: 오래도록 보관이 어려운 싱그러운 불발효(비 산화)차 = 西湖龍井, 洞庭碧螺春, 黃山毛峰, 六安瓜片, 信陽毛尖, 竹葉靑, 都勻毛尖, 雲南曲茗, 恩施玉露.

++  앞 : 막 땄을 때. 가운데 : 덖은 뒤. 뒤 : 마실 때의 씨후 롱징의 찻잎 모양.  ++

++ 각종 녹차들... ++ 

 

++ 몇 가지의 라오산 녹차. ++


 

[]: 20~80% 부분 산화 시킨 차로 우롱[烏龍]를 이름. 閩南, 閩北, 廣東, 臺灣. = 安溪 鐵觀音, 武易岩茶[大紅袍], 潮州 宋種單欉.

++  우이앤[武夷岩]차. 즉, 따홍파오[大紅袍].  ++


 

 

 

[]: 완전 산화차. = 祁門紅茶, 正山小種, 金峻眉, 西双版納 滇紅.

++ 홍차의 근원 쩡싼쑈쫑.++

++ 2005년 탄생한 쥔쭌메이. ++


中國 3大 紅茶  :

안후이[安徽]성 치먼현에서 나오는 치먼홍[祁门紅].

푸젠[福建]성 우이산시의 민홍[閩紅]. -  正山小種, 홍차원조.

위난[雲南]성  临沧, 勐海, 保山, 鳳慶, 西双版纳德宏에서 나는  뗀홍[滇紅].


 

[]: 다른 차는 효소 산화 차이지만 흑차는 미생물(누룩 곰팡이)로 발효시킨 후 발효차. = 普洱茶, 西双版納 竹筒香茶, 廣西 六堡茶, 藏茶.

++ 흑차의 대표 푸얼차. ++

 

++ 티베트 사람들이 끓여서 마시는 장차. ++

 

 

 

[차 분류표]

 

 

주청도.

출처 : 칭다오 한국인 도우미 마을(칭도마)
글쓴이 : 주 청 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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