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자료집/포토뉴우스

2008. 1. 21. 19:41
☞ 천주교 ‘생명의 신비상’ 시상



★...천주교 생명위원회가 주관한 ‘제2회 생명의 신비상’ 시상식이 17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열렸다. 앞줄 왼쪽부터 인문과학 부문 수상자인 서강대 생명문화연구소장 우재명 신부, 정진석 추기경, 대상 수상자인 호주 시드니 대교구의 조지 펠 추기경, 생명과학 부문 수상자인 성영철 포스텍 교수. 펠 추기경은 배아줄기세포 연구 등 생명을 해치는 일체의 실험이나 행동을 반대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