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찬솔일기

해찬솔 2017. 5. 19. 11:58



겨우 끝냈다. 메일 전송하고 캔 커피 한잔 마시며 나를 위로한다. 아내와 아이들이 직장과 학교로 떠나보내고 내내 앉아 이제 끝냈다.

‘~언덕에서 김해를 내려다보며 이곳에서 학문의 깊이를 더한 남명 조식 선생에 대한 그리운 조각을 주웠다.’로 끝맺은 글은 어제 어머니와 다녀온 김해 산해정에 관한 글이다.

제목은 처가살이하며 학문의 깊이를 더한 남명 조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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