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찬솔일기

해찬솔 2017. 6. 9. 19:46

통일되는 시간이다.

 

제각각이던 색들은 이제 녹색으로 통일되어간다. 바람마저 시원한 오늘, 5일 근무를 앞둔 쉬는 날.

 

밀린 숙제하듯 여기저기에서 받아보는 사보와 잡지를 읽었다. 좋은 글귀는 컴퓨터로 옮겨 적는다. 독자엽서도 여럿 응모한다.

 

내가 오늘 담은 행복 소쿠리는 사보와 독자엽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