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찬솔일기

해찬솔 2018. 1. 20. 18:17

1도를 위해서 걸었다.



'뜨거운 물''끓는 물'로 바꾸려고 쉬는 날을 온전히 다 쏟았다.



산청군 단성면 읍청정을 시작으로 단성향교, 사직단, 옛 단성객사터, 목화시배지, 배산서원, 겁외사, 묵곡생태숲 등을 걷고 걸었다.

다리가 아파서 이쯤하고 돌아가려는 속삭임에 몇 번을 망설였는지 모른다.



이제 다녀온 이야기를 글로 옮기면 그만이다.

 

#쉬는날 #열정 #1도 

감사히봅니다'
멋진 한주되세요~~
고맙습니다~^^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인 오늘 화이팅하시고
또다시 눈과함께 날이 추워진다고 하더라구요 걱정입니다ㅠㅜ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하루 좋은일들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잘보고 다녀갑니당~
*(^-^)*
걸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건강은 덤으로 얻지요..
길위에는 철학이 있다
늘 정리할 기회를 부여 하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