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찬솔일기

해찬솔 2019. 2. 8. 16:14



진주 속 진주 이야기를 썼다.



어깨에 힘이 들어간다.

괜스레 캔 커피 2개를 비웠다.



쉬는 날의 글로자.

오늘이 차곡차곡 모여 내일이 되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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