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속 진주

해찬솔 2020. 3. 25. 07:20




사회적 거리 두며 농익은 봄 구경하기 좋은 진주 금호지

 



누군가의 날숨이 내 폐 속으로 들어오고 내 날숨 또한 누군가의 폐로 들어가 코로나19를 감염을 시킬 수 있습니다. 물리적(사회적) 거리 두기가 필요한 때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봄이 농익어 우리를 유혹합니다. 봄나들이를 탓하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코로나19로 움츠러든 몸과 마음을 전환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기도 합니다.

 

물리적 거리를 두며 농익어가는 봄을 느끼기 좋은 명소가 진주에도 있습니다. 금산면 금호지가 바로 그곳입니다.

 

하얀 눈을 내린 듯 저수지 둘레에 핀 벚꽃을 따라 한 바퀴 거닌다면 몸과 마음속으로 봄이 한가득 들어옵니다.

 

발걸음은 더욱더 가볍고 마음은 상쾌해지기도 합니다. 집 주변으로 떠나는 소소한 행복이 깃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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