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나들이

해찬솔 2011. 4. 21. 06:30

눈시도록 아름다운 길.

길의 끝자락에는 무릉도원을 꿈꾸는 도인들이 사는 지리산 청학동이 있다.

하얀 색에다 옅은 분홍을 입힌듯한 벚꽃길이 함께하는 그곳은 하동호.

경남 하동군 청암면에 위치한 하동호에는 4월 14일 한국농어촌공사 하동남해지사에서는 <수질개선 원년의 해 선포 및 풍년농사 기원 통수식>을 경남 하동군 청암면 하동호수에서 가졌다.

풍년농사도 기원하며 아름다운 경치에 넋을 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