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찬솔일기

해찬솔 2021. 4. 6. 11:02

 

쉬는 날.

막내 등교시켜주고 거실 한쪽 내 서재(?)에 앉아 글을 쓴다.

후다닥후다닥~

3편을 내 몸에서 밀어내고 숨을 고른다.

찻물을 적당히 식혀 다기에 넣어 우려내고 옅은 갈빛을 띈 발효차를 마신다.

숨 고르고 다시금 글을 쓸 예정이다.

오늘 목표는 글 7편 쓰기.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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