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찬솔일기

해찬솔 2021. 4. 8. 15:13



"다시 남명이다~"
핑계로 즐겁게 다녔다.
남명 조식 선생의 발자취 핑계를 대고 오히려 주위 풍경에 눈길과 발길을 돌려 신났다.
코로나19 가 끝나면 다시금 재미나게 돌아다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