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찬솔일기

해찬솔 2021. 5. 10. 20:03

쉬는 날, 글로자...

 

오전에 어머니 모시고 치과 다녀왔다. #부분틀니 와 #임플란트 하신 어머니는 괜찮다고 하는데 나는 잇몸에 구멍이 있다며 2주 후에 다시 오란다. 치료대에 누워 두 손을 깍지 꼈다. 역시 #치과 진료는 힘겹다.

집에 돌아와 글로자로서 본연의 임무를 다하려고 노력했다.

오늘 #목표 가 글 다섯 편 쓰기.

게일러 오후 730분 현재 4편만 썼다.

쉬는 날이라는 핑계로 #낮잠 도 푸지게 잤다.

#탑마트 앞 드림문고 옆 <겨울호떡 여름 눈꽃빙수>에서 포장해온 #팥빙수 도 먹고...

 

아직 자정이 넘지 않았으니 마저 써야지.

 

#글쓰기 는 #국민의_힘 이 아니라 #엉덩이 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