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찬솔일기

해찬솔 2021. 10. 11. 10:20

쉬는 날을 맞아 밀린 숙제하듯 글을 쓰는데 나래가 탁자로 올라온다.

녀석도 심심한지 놀아달라고 어슬렁어슬렁 탁자 위를 다닌다.

지금은 같이 놀아줄 수 없다.

숙제가 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