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나들이

해찬솔 2011. 11. 5. 06:30

 

‘국화와 농기구의 만남’ 제1회 하동 횡천강 국화전시회가 지난달 22일부터 11월6일까지 경남 하동군 횡천면에서 열리고 있다.

 

100만송이  국화가 지리산 청학동에서 섬진강으로 흘러드는 1km의 횡천강 둔치와 국도 2호선 도로변에서 관광객을 노랗게 유혹하고 있다.

 

 

‘100만송이 국화꽃을 당신에게 바칩니다’를 슬로건으로 한 이번 국회전시회는 무대행사와 각종 전시·관람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강변 둔치에는 모형작·대국·석부작·분재류·다간작·쿠션맘 등 다양한 국화 작품과 가마·맷돌·풍로·탈곡기 등 옛날 농기구과 어우려져 더욱 운치를 더해준다. 

100만송이 국화라니 참 많은 숫자인데...
그 국화들이 꽃을 피웠으니 ...국화향이 이곳까지 날아 옵니다.
바람흔적님의 건강한 여행기를 따라 읽는 동안 마음이 평안해집니다.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