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찬솔일기

해찬솔 2012. 5. 18. 13:09

 

 

세 아이의 아빠, 나는 오늘 부지런히 세 아이의 교실을 오르내렸다. 그래도 막내가 있는 해솔의 교실에서 끝맺었다. 해찬과 찬솔이 6학년,5학년이라 안심이 되기에.

 

즐거운 생활 중에서 함께사는 우리 라는 주제를 가지고 리듬합주가 수업시간에 공개되었다. 해솔을 비롯해 아이들이 제한된 시간에 부지런히 합주도 하고 지휘도 하고.

그중에 제일은 해솔이다 ㅎㅎㅎ.

살 빠지셨겠습니다.
교실 오르내리느라.
참 다정한 아빠시군요.
아이들이 좋아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예, 세 아이 교실을 부지런히 다녔네요. 햇살 좋은 주말 즐겁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ㅎㅎ진주신줄 몰랐습니다.
선학초등이면..하대동 쪽??

같은 동네사는군요. 방가워요
예, 같은 하늘아래 살고 있습니다. *^_^*
훌륭한 아빠시군요^^
과찬의 말씀입니다.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싶어 동영상을 촬영해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