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찬솔일기

해찬솔 2012. 6. 29. 13:20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1호로 선정된 경남 산청 남사 예담촌...

지리산 천왕봉가는 가장 빠른 길(중산리방향)에서 만나는 가장 느리고 행복한 마을.

잘 보고 갑니다.
지척에 있어 자주 가곤 합니다.
비가 오네요.
습한 날씨에 늘 건강한 웃음가득한 하루하루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옛날담이 그대로 남아 있어 예담촌이군요.
삼백년된 회화나무도 인상이 깊습니다.
그런데 나뭇잎이 없네요.
혹 죽었나?
칠월입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5월초에 촬영한 영상이라 시차가 있습니다. 칠월에도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