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나들이

해찬솔 2012. 9. 3. 08:30

 

 

길을 다닐 때 발을 다치지 않게 하려고 신는 것을 우리는 '신발'이라고 한다. 발을 다치지 않게 보호하려는 목적이상으로 신발은 옷처럼 하나의 패션으로 인식한다. 또한 그 사람의 직업을 알려주는 길잡이기도 하다. 이렇게 많은 신발의 주인공들은 어떤 일들을 하는지 문득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