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나들이

해찬솔 2013. 1. 17. 20:27

 

 

중증장애인생활시설의 어느 오후, 거울에 비친 모습이 똑같습니다.

장애인도 우리와 다르지 않은 사람이라는 것을 마치 보여주듯.

단지 시력 좋지 않아 안경을 끼듯 몸이 불편해 휠체어를 이용할 뿐!

 

 

 

 

짧은 글과 사진이지만 전해지는 메시지의 힘은 아주 강하네요.
격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