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나들이

해찬솔 2013. 3. 7. 06:30

 

 

 

 

 

 

햇살이 곱게 드는 자리.

온몸을 맡겼습니다.

그저 햇살 한줌에 묻어나는 봄을 온몸으로 느낍니다.

인생의 봄날은 있었겠지요.

어느새 봄날은 갔습니다.

다가온 봄은 이렇게 다가왔는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