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이야기

해찬솔 2013. 8. 20. 06:30

대통령 귀향 이후 봉하마을에는 2009년 말까지 350만 명의 방문객들이 다녀갔다. 지금도 평일 3,000~4,000, 주말에는 5,000~1만 명이 찾아오고 있어 매달 평균 10만여 명의 참배객이 대통령을 만나러 찾아온다. '사람사는 세상'을 꿈꾼 노무현 대통령을 만나러 경남 김해 봉하마을 찾았다.

 

 

 

봉하마을에 아직도 노란색 바람개비가 열심히 돌아가더군요.
그럼요 친구
날이 무덥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