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아리

해찬솔 2017. 2. 25. 11:48




2015년 진주인권학교가 ‘강덕경 할머니를 통해 본 일본군 성노예의 삶’이란 주제로 2015년 9월 14일과 15일 이틀간 경상대학교 정문 앞 진주미디어센터에서 열렸다.



(첫날밤도 이렇게 설렜을까요? http://blog.daum.net/haechansol71/729)





이날 기림사업추진위를 꾸리기로 참석한 단체 대표자들이 동의했다.



지난해에는 경남지역 일본군‘위안부’피해 할머니를 기리는 기림상과 박복득 할머니를 만나기도 했다.



(치욕의 시간에서 희망의 물을 길어 올린 시간-길에서 만난 평화, 경남 일본군‘위안부’피해여성 기림상을 찾아 http://blog.daum.net/haechansol71/892)


2017년 3월 1일 드디어 결실을 맺는다. 



4,200여 명의 진주시민들의 힘으로 진주지역 일본군‘위안부’피해 할머니를 위한 <평화 기림상>이 제작되었다.



<평화 기림상> 제막식이 진주교육지원청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