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아리

해찬솔 2017. 4. 28. 22:10

불평만 하지 말고 행동할 때다.

 

이명박근혜 정권 9년을 평가하는 대통령 선거다. 근데 왜 9년 동안 집권한 정당과 주요 직책에 있었던 사람은 반성은커녕 오히려 그보다 앞선 김대중, 노무현 정권을 탓하는지 모르겠다.

 

군주는 배이고 백성은 물이다. 물은 배를 띄울 수도 있지만, 배를 엎을 수도 있다.’는 말을 벌써 잊었는지 궁금하다.

 

사람에서 사람으로 건네진 촛불이 이제 대한민국의 희망의 빛으로 돌아왔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