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 lounge-1

    HK 2006. 5. 7. 22:30











    행복을 전하는 글


    삶이 힘 들거나 외로울 때
    가슴으로 전해오는 인정어린 말보다
    값지고 귀한 것은
    없습니다.

    눈물이 나고 슬플 때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며 말없이 꼭 잡아주는 손길보다
    상실된 삶에 힘을
    주는 것은 없습니다.

    비록 우리가
    돌멩이처럼 흩어져 각자의 삶을 걷고 있어도
    우리는 모두가 바람처럼 왔다가 지는 꽃잎과
    같이
    외로운 길 떠나는 나그네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이름을 불러 서로에게 사랑을 전할 때
    진정 세상을 살아가는 의미도

    세상과 이별할 줄 아는 지혜도 알게됩니다.

    우리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입니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끼리서로의 마음을
    열어
    서로에게 행복을 전하는
    행복의 천사가 되어야겠습니다.

    -삶이 다하는 그날까지 중에서-

    출처 : 한물결 19회
    글쓴이 : 용팔이(두용)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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