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 그릇

강물처럼 2010. 4. 29. 19:23

 

 토기나라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도자기그릇 " 담음 " 브랜드 꽃담 시리즈 그릇입니다.

현재는 공기, 대접, 접시 까지 나와 있구요.

곧 사각접시, 면기, 생선접시 등등이 나올 예정입니다.

 

 

 

토기나라의 그릇은

 

1. 건강에 좋을것.

2. 질리지 않게 오래 쓸수 있는 멋이 있을것.

3. 튼튼할것

 

얇상하고 이쁜 그릇들 좋아 하시는 분들도 많으신데

살림을 하다보면 그렇게 얇은 그릇이 금방 질리고 그릇 이가 빠지거든요.

 

그래서 토기나라는 모든제품을 만들때 위의 사항들을 먼저 생각한답니다.

 

 

그릇은 요리를 담고 쓰라고 만드는 물건입니다.

그릇장에 고이 모셔놓고 보기만 한다면 이미 그건 그릇이 아니라 장식품인 것이죠.

정성껏 요리를 해서 예쁘게 담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2010년이 되자마자 그릇시리즈 하나 만들어 보려고 몇달동안 참 많이도 노력했었네요.

꽃그림만 10가지 넘게 그려서 구워보고요.

흙도 어떤 흙을 쓰면 전통적이면서도 약간은 세련된 아름다움을 가질 수 있을까...

머리아픈 몇달이었습니다..ㅎㅎㅎ

 

 

 

10년이고 20년이고 제가 할머니 될때까지도 꾸준히 사랑받는 그릇이기를 희망해 봅니다.

토기나라는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가겠습니다.

이제 5년밖에 안됐는데 아직도 한 30년은 해봐야 알거 같네요.

 

 

 

이번에 나온 꽃담 도자기그릇 많이많이 사랑해 주세용~~

 

 

 

  

 

 

토기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