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기나라

강물처럼 2011. 11. 8. 00:02

 

 

 

항상 생각이 드는것이지만 사람의 손 만큼 정감이 있고 따스한 제품을 만들어 내는것은 없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계가 아무리 정교하고 물건을 잘 만들어 낸다 할지라도

이상하게 사람의 손이 많이 간 물건일수록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도자기이든, 나무로 무엇을 만들던....이상하게 수제품이 마음에 끌립니다.

 

 

저녁노을을 닮은 예쁜 커피잔인데, 이상하게 마음이 끌립니다.

마치 따뜻한 마음을 가진 누군가를 닮은 듯한 커피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