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기나라

강물처럼 2012. 4. 1. 01:48

너무  마음에 드는 그릇 입니다...

저는 이렇게  투박하고 소박한 디자인,,, 은은하고  정감있는 색이  좋와요...

시골 밥상과 너무 잘  어울리는듯 하죠?

 

                         

시골에서 태어나 자라서 인지  도시적인것보다  시골스러운 것이 너무 좋와요.

햇살가득  그릇은  인위적이지 않고 마치  자연에서 바로 얻은듯한 느낌 이랄까.......

시골냇가에서  흔히 볼수 있는 평평한 돌 같은 느낌 ㅎㅎㅎㅎㅎ

 

                       .

딸이  엄마가  되고  엄마가  할머니가  되어도  질리지 않을듯한  그릇 이 아닐까......

저혼자만에  생각 입니다  ^^                    

                     

     

햇살 가득 도 많이  사랑 해주세요~

 

 

 

토기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