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강물처럼 2012. 5. 21. 19:53

한 2년 전쯤인가 토기나라 뚝배기들이 단체로 잡지사로 출장 나간 적이 있습니다.

주부생활이라는 잡지였는데 잡지이름 그대로 주부들이 많이 보는 잡지이지요.

 

저희 뚝배기중 예쁜 애들이 단체로 잡지사로 가서 예쁜 요리를 담고 사진을 찍게 되었습니다.

그 제목이 " 웬만한 요리 뚝배기 하나면 다 된다 " 였습니다.

 

 

뚝배기가 그냥 된장찌개, 김치찌개만 끓이는 용도로만 생각했는데 주부생활에서 보면 돼지고기찜을 담아 내놓기도 하고요.

파스타를 담아도 아주 멋스러운 그릇이 되었습니다.

 

 

 

협찬 나갔을 당시는 바빠서 포스팅도 못했는데...ㅋㅋ

지금에서야 해 봅니다.

역시 그릇은 요리를 담아놓아야 더욱 폼이 나나 봅니다.

 

 

 

 

뒤편에는 요렇게 협찬사의 연락처도 알려주어 많은 주부님들이 주문하기도 했지요.

몇년 지난이야기이지만 기억이 새롭네요.

 

 

 

 

뚝배기는 여러가지 의미를 갖는데
디자인도 좋고
꽤 쓸모있는 뚝배기
잘 보았습니다~~~
그러네요. 뚝배기는 참 여러가지 의미가 있어요.
그 투박하고 무뚝뚝한 이름처럼 한결같고 푸근한 이미지가 있네요.
뚝배기 음식맛도 깊은맛이 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