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정보

강물처럼 2012. 6. 18. 20:01

마늘쫑이 많이 나오는 계절입니다.

마늘쫑을 한단사서 간장고추절임에 마늘쫑을 넣고 반쯤이나 남아서 잔멸치랑 넣고 볶았습니다.

 

 

먼저 마늘쫑이랑 양파 조금 넣고 기름에 볶아 주고요.

 

 

냉동실에 있던 잔멸치를 넣어주었어요.

사실 제가 멸치를 별로 안좋아해서 내손으로 멸치볶음 같은거 잘 안하는데

청어람에서 선물로 보내주셨던 멸치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마늘쫑이랑 양파랑 어느정도 익으면 멸치를 샤샤샥 넣어줍니다.

 

 

 

마늘쫑, 양파, 잔멸치 요렇게 넣고 달달달 볶아준다음에

 

 

고추장 이랑 간장 양념을 하기도 하는데

오늘은 며칠전 담궈놨던 간장고추 마늘쫑 장아찌의 간장양념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요거 맛있게 담가 놓으니 여기저기 간장 쓸일에 쓰면 다른 양념 없이도 맛있더라구요 

아주 요긴하게 쓰이네요.

 

 

 

요렇게 맛깔나게 담아내면 끝~!!

시간도 오래 안걸리고 제철 음식이라 맛있네요.

 

 

요건 마늘쫑이랑 고추넣고 간장장아찌 담그는 사진이에요.

요 간장이 아주 맛있다고 지인들이 난리났어요... V

 

 

요렇게 맥반석 누름돌로 꾹 눌러서 지금도 맛있게 익고 있네요.

 

 

 

 

토기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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