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기나라

강물처럼 2012. 6. 19. 11:07

 

토기나라에 새로 신제품으로 올라오고 있는 예쁜그릇들입니다.

보리새싹 시리즈인데요. 은은한 청자 빛깔이 참 단아한 이미지를 주는 그릇입니다.

 

 

외국의 유명함 도자기 그릇들은 화려한 그림이 그려진 것이 대부분인데요.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겠지만 그 그릇들이 왜 인기가 많은지 저는 이해가 안될때가 많더라구요.ㅎㅎ

 

예쁜그릇과 안예쁜 그릇은 아주 주관적인 것이라 뭐라 말 할 수는 없지만

그릇이 장식소품으로 쓰일때는 그릇자체가 화려하고 그림이 예뻐야 할 것이고,

음식을 담는 도구 일때는 음식이 돋보여야 예쁜 그릇이지요.

 

 

 

그래서 화려한 무늬가 있는 그릇보다는 이렇게 단아한 그릇이 참 예뻐보입니다.

 

 

 

 

어떤 음식을 담아도 무난히 어울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