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강물처럼 2012. 7. 3. 14:47

 

오랫만에 비가 왔네요.

비가오니 식물들도 활기차 보이고 보는 우리들도 즐겁습니다.

 

 

힘들게 매달려 있던 빨래집게도 신이나 보이네요.

 

 

텃밭에 고추도 신나하는거 같습니다.

 

 

 

오이가 탐스럽게 열리고 있습니다.

가물어서 아침저녁으로 물을 주느라 힘들었는데 며칠은 물 안주어도 될거 같아요..

 

 

 

 

새로난 청경채싹도 더 잘 자라겠지요.

근데 벌써 벌레가 먹네요..ㅋㅋㅋ

 

 

 

 

오랜 가뭄이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유익한정보감사합니다.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