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강물처럼 2012. 10. 13. 23:48

 

요즘 꽃게가 제철입니다.

매년 이맘때면 꽃게 한두박스 사서 먹곤 하는데요.

손질해서 냉동실에 넣어두었다가 꽃게찌개도 끓여먹고

그중 한마리 꺼내서 이렇게 콩나물 넣고 새우젓 간해서 시원하게 국도 끓여 먹지요.

 

서해쪽에는 게꾹지를 끓여 먹는다던데 제가 끓인 꽃게국과 비슷한 맛이 아닐까 싶어요.

 

콩나물에 꽃게 한마리 넣고 청양고추 썰어넣으니 시원한 꽃게국이 됩니다.

 

 

 

 

 

 

감사히 들러서 흔적 남겨봅니다.^^ 포기마시고 성공을 향해 달려가 기로 다짐 해 보아요^^
감사히 들러서 흔적 남겨봅니다.^^ 포기마시고 성공을 향해 달려가 기로 다짐 해 보아요^^
감사히 들러서 흔적 남겨봅니다.^^ 포기마시고 성공을 향해 달려가 기로 다짐 해 보아요^^
좋은 글귀 가슴에 담고 가렵니다. 성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