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정보

강물처럼 2012. 10. 15. 00:19

 

오늘 점심은 콩나물밥에 아욱 된장국 !!

 

요즘 가을임에도 입맛이 없는 관계로 콩나물밥을 해 보았습니다.

마트에 가니 제철 아욱이 싸서 한단 사왔더니 세번은 끓여 먹겠더라구요

 

 

 

아욱국 끓일때 마른 새우를 넣어주면 국물이 시원해져서 좋아요.

 

 

요건 처음 해본 머윗대 나물 무침,

된장이랑 들깨랑 넣고 무치니 쌉싸름 하니 맛있네요.

 

 

 

 

콩나물 밥을 생김에 싸먹으니 이또한 별미입니다.

 

 

얼마전에 담근 간장고추절임이 또 맛을 더해주네요.

 

 

 

 

 

 

 

잠시나마 눈으로도 서로가 즐거움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귀 가슴에 담고 가렵니다. 성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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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이 쉽지만은 않지만, 찿으면 왕도는 있는 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