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강물처럼 2012. 10. 20. 19:04

 

토기나라에서 기업체 선물로 찬기세트를 납품하는 작업을 했지요.

 

 

이번에 납품된 그릇은 토기나라 꽃담 기본찬기세트 7P인데요.

 

맞춤박스가 없어서 나름대로 박스를 마련하여 정성스레 포장을 하였습니다.

 

 

요렇게 7개를 포개어서 하얀색 습자지와 에어캡으로 포장을 했지요.

도자기포장의 가장 애로사항은 깨지는 제품이라는데에 있어요.

그래서 맞춤박스가 없는 경우에는 다른 제품처럼 예쁘게 포장은 어렵기도 해요.

그렇다고 박스를 다 맞출수도 없구....ㅠ.ㅠ

 

 

요렇게 맨아래에 습자지를 깔구요.

그냥 하는것 보다는 뭔가 있어보이지 않나요?? ㅎㅎㅎ

파손방지를 위하여 에어캡으로 중무장을 합니다.

 

 

 

박스별로 모두 포장을 하고 다시 포장지로 일일이 포장을 합니다.

에구에구 허리야....ㅋㅋㅋ

 

 

포장지 포장이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근데 이번엔 포장지가 좀 안습입니다...ㅠㅠㅠ

인터넷에 주문한다는걸 깜빡해서....

 

 

 

아 힘들어....!!!!!!!!!!  열심히 일한자 열심히 먹으라...!!!!!!!!!!!1

 

다 끝나고 피자와 치즈오븐 스파게티로 저녁을 먹었어요.

 

 

 

더 많은 예쁜 선물세트를 개발해야겠어요.

포장지도 담엔 꼭 이쁜걸로 마련하구요..

이번엔 넘 안이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