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강물처럼 2014. 2. 4. 13:20

 

오늘이 입춘이라서 입춘첩을 붙였는데요.

입춘첩을 붙일때 '입춘시' 라는 것이 있는줄은 처음 알았어요.

 

올해의 입춘시는 2월4일 아침 7시 3분 이었어요.

그래서 아침 7시 3분에 사무실 출입문에 입춘첩을 붙였지요.

 

 

 

입춘첩은 마마님청국장의 미소가님께서 써 주신 것인데요.

 

처음에는 그냥 그해에 써서 주셨는데 지금은 매년 입춘때마다 연례행사가 되어

400여장을 쓰신다고 해요.

 

이걸 400장이나 쓴다고 생각하면 참 대단하신거 같고, 감사함을 느끼네요.

 

입춘첩에 대해서 검색을 해 보았네요.

이번기회에 입춘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았습니다.

 

 

 

 

 

 

 

 

구경왔어요.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