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정보

강물처럼 2014. 2. 7. 10:20

 

 

토기나라입니다.

 

요즘 처럼 환절기에는 입맛이 없을때가 많지요.

거의 잡곡밥을 많이 먹는 편인데, 가끔 하얀 쌀밥을 해 먹기도 하는데요,.

 

입맛이 없을때 자주 콩나물밥을 해 먹곤 합니다.,

 

어제는 콩나물과 느타리버섯을 넣은 콩나물밥을 해 먹었어요.

 

 

 간단하면서 좀 입맛을 살려주는 음식이 콩나물밥인거 같아요.

 

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밥을 할때 콩나물을 적당량 씻어서 넣고요. 버섯도 함께 넣어줍니다.

무도 같이 넣고 해도 맛있어요.

 

밥물의 양은 쌀만 할때보다 좀 적게 잡아주시면 됩니다.

 

 

 

나박김치나 요런 물김치랑 먹으니깐 더 맛나네요.

 

 

 

꼬소롬한 들기름 넣은 양념장에 비벼서 드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