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정보

강물처럼 2014. 2. 12. 11:41

 

 

토기나라입니다.

 

봄철에 입맛없는데 요런 밥상 어떠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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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부추잡채 하고 남은 야채랑 냉장고에 있던 자투리 두부를 으깨서 전을 만들었어요.

그냥 계란에 섞어서 부쳐주면 되니 조리법은 간단하구요.

 

 

부추, 버섯, 당근, 등등, 남은 자투리 야채들을 사용하여 계란이랑 섞어줍니다.

 

 

 

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지짐지짐.....ㅎㅎㅎ

 

 

 

 

 

 

묵은지랑 햄, 두부넣고 김치찌개 칼칼하게 끓이구요.

 

 

 

 

비타민 섭취를 위해 풋고추도 먹어줍니다.

 

 

 며칠전 만들어 놓았던 부추잡채 데워서 같이 올려주공.

 

 

마트에 갔더니 제주 취나물이 있어서 한봉지 사다 된장넣고 무쳤어요.

근데 너무 양이 많아서 일부는 남겨서 취나물 숙쌈으로 먹어줍니다.

 

 

배추우거지나 취나물, 시금치 등을 삶아서 요렇게 숙쌈으로 먹어도 맛있지요.

 

 

 

 

봄에는 녹색 봄나물들을 먹어줘서 비타민 섭취를 많이 해 주는게 좋을거 같아요.

날씨도 이젠 좀 덜 춥고 봄이 오긴 오려나봐요.^^

 

 

 

 

 

 

 

 

정말 군침도는 밥상이네요..^^
봄철밥상으로 딱이여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넵,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감기가 아주 지독스럽네요.^^
방가워요.
반갑습니다.^^
건강하고 맛있을것 같아요, 벌써부터 입맛도 없는데
아침부터 군침이 도네요!
ㅎㅎㅎ
어제 보름이었는데 오곡밥은 드셨나요?
봄이 오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