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좋아하는.... ]/팝송 · 가요

yoony 2010. 4. 9. 02:56


 

오래전 지금의 남편과 사귈때 피치못할 사정으로 헤어지면서

나에게 불러준 노래다.

" 지금은 떠나지만 다시 돌아올때는 결혼반지를 꼭 가져오겠다는 "

노래가사가 나를 얼마나 슬프게 했었는지.....  

그러나 우린 행복한 결혼을 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