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좋아하는.... ]/팝송 · 가요

yoony 2010. 4. 17.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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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시인의 노래 / 한경애

<뚜루 뚜뚜루루 뚜루루 루뚜뚜루루
뚜루 뚜뚜루루 뚜루루루 루뚜뚜루루>
 
마른나무 가지에서 떨어지는
작은 잎새 하나
그대가 나무라 해도
내가 내가 잎새라 해도
우리들의 사이엔 아무 것도
남은 게 없어요
그대가 나무라 해도
내가 내가 잎새라 해도
좋은 날엔 시인의 눈빛 되어
시인의 가슴이 되어
아름다운 사연들을 태우고
또 태우고 태웠었네
뚜루루루 귓전에 맴도는
낮은 휘파람 소리
시인은 시인은 노래 부른다
그 옛날의 사랑 얘기를

좋은 날엔 시인의 눈빛 되어
시인의 가슴이 되어
아름다운 사연들을 태우고
또 태우고 태웠었네
뚜루루루 귓전에 맴도는
낮은 휘파람 소리
시인은 시인은 노래 부른다
그 옛날의 사랑 얘기를
그 옛날의 사랑 얘기를


                                                                                                                                                     

       

      출처 : 또다른나를 찾아서
      글쓴이 : 또다른나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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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