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손으로 만든 .... ]/손뜨개

yoony 2010. 5. 6. 08:35


까만 목도리는

빤짝거리는 은색이 섞여서 참 예쁜데

사진에는 보이지 않네요..




저번에 시간이 많이 생겨
들고 다니는 가방을 떠서
실집에 맞겼던이
수공비가 더 많이 들었어요
실값은 사만원 인데요
수공비가 팔만원 들어갔어요
손재주가 많으십니다
저도 어려운 가방은 아예 생각지도 못하고
쉬운것만 뜨고있는 초보예요...
작년에 초보자가 첨으로 대바늘로 무릎길이까지 내려가는 쉐타를 짰습니다.
음~~ 실값이 ㅠㅠㅠ~~~~
게다가 세탁을 잘못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