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손으로 만든 .... ]/펠트 소품

yoony 2011. 1. 31. 07:19







이웃님들~~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추운날씨에 며칠 남지않은 설날 준비로 많이 바쁘시지요?


저는 설빔대신 집안에서 신을수 있는 슬리퍼를 만들어 보았어요.

특히 양말을 신지 않아도 따뜻한 촉감이...

신고 있으면 가볍고 아주 편하답니다.

만들기가 간단해서

손님 준비용으로 몇개 더 만들어 놓아야 겠어요.. 





** 준비물 **

펠트, 솜, 수실,



1. 슬리퍼 바닥4장, 발등부분 4장, 솜2장을 자른다.

2. 가운데 솜을 넣어 바닥 두장을 겹쳐 박음질 한다.




3. 윗부분에 꽃을 달고 두장을 함께 화살표부분만 우선 버튼홀 스티치 한다.

4. 바닥과 발등부분을 연결한다.






5. 앞,뒷꿈치도 마저 버튼홀 스티치하여 마무리 해주면 완성~~..

밤에 찍은 사진들이라 색깔이 제대로 안나왔네요..





착용샷은 생략했지만 ...

신으면  무척 가볍고  편안한 슬리퍼 랍니다.

게다가 만들기도 참 쉽네요~ ~ㅎ


그럼 모든 이웃님들..

오늘도 힘차게 한주 시작하시구요..

즐거운 설날 명절 보내세요.^^


**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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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정열적인 슬리퍼네요~~
설 명절 잘보내세요~~
이거 신고 다님 발 안 시렵겠죠~?
난방비 아끼다보니 발이 찬데...+_+
빨간색 내가 좋아하는색인데 예쁘고 따스하겠어요 ^(ㅎ)^
잘보고갑니다 ...
좌우간 손 몇번만 왔다갔다하면 뭔가가...(ㅎㅎ)(ㅎㅎ)
정말 신으면 신발을 신은건지 아니면 맨발인지 분간이 안갈듯 싶습니다..
너무 가볍고 편할거 같아요...(^^);;
실내에서 신는건 가볍고 편하면 장땡이죠....(^-^)
이쁘고 귀여워용...(빵긋)
전 4게절 다 실내에선 슬리퍼를 신어야만 하는데요.

이렇게 가벼운게 최고지요~~
저도 요거 한번 해볼까요?
정말 가볍고 이쁘네요~~
요건 할수있을것도 같은데~~~으~~무리일까요?헤헤~~^^;;;
솜도 저렇게 얇은게 있나봐요?ㅎㅎ
팰트천이 빳빳해서 저런 모양도 나오고..^^
손으로 대단하시네요..ㅎㅎ
저도 바느질은 잘 못해서....이런 재주가 정말 부럽습니다~.^^
실내용 쓸리퍼가 색갈도 따뜻해 보이구
신고 있으면 촉감도 역시 따뜻하겠어유
와.. 펠트는 정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너무 예쁘네요~!! 저도 한번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헛...저도 하나만 만들어 주세욧~네?~^^
와우~ 바느질 솜씨 짱입니다.
설날이 있는 이번 주를 기분 좋게 시작하세요~
대박 !! 이쁘게 잘 만드셨다.. 저는 바느질 정마 싫은데..
저 유아교육전공하고 이제 정교사 되거든요 많이 배워가요 ^^
어머나 ,어머나
우린 요런것은 사는 것인줄만 알았어요(~)(~)(~)(~)(~)
이렇게 만들어 신는다면 세상에 나만에 것(~)(~)(~)(~)
앙 (~)(~)(~)부럽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와우 언니.. 정말 신으면 아주아주 따뜻할거같아요. ^^*
아가 신발이랑 요거.. 엄마랑아가랑으로 셋트로 판매 하셔도 될듯해요`히
저는 이제 설세로 슝~~! 히..
언니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즐겁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와~ 예쁜 슬리퍼 만드셨네요 ㅎ
모양도 예쁘고 펠트로 만들어 가볍겠어요
착용감도 부드럽겠고요~~~*
어머 예쁘네요~

손재주가 엄청 나세요^^

유니님의 집이
정성스러운 아이템으로 반짝반작 빛날거 같아요^^

설 연휴 잘 보내세요~
우와 정말 좋은글인것 같아요 ㅋㅋ 저랑 취향이 비슷하시네요 http://mymplan.tistory.com/ 제블로그인데 놀러오시고 친하게 지내요 ㅋㅋ
정말 귀엽고 깜찍한 슬리퍼네요...
유니님의 블로그에 들어오면 새로운것과 재미있는 것이 많아서 정말 즐거워요.
또 새로운 것을 배우고 가네요... 한번쯤 유니님을 따라서 만들어 봐야겠어요...
만들면 오마이에서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