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손으로 만든 .... ]/펠트 소품

yoony 2011. 11. 24. 07:15





인제 크리스마스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슬슬 준비를 해야겠기에

제일 먼저

크리스마스 트리에 달 오너먼트를 만들어 보았어요..

펠트로 크리스마스 트리와 눈사람, 벙어리 장갑을 만들고 있으니까

춥지않는 캘리포니아에도

겨울이 온듯 합니다.







재료는 펠트와 솜 약간..



만들어 볼까요?

먼저 본을 대고 펠트지에 그려서 크리스마스 트리와 줄기, 눈사람과 모자를 각각 2장씩 잘라 줍니다.

 나무 줄기부터 버튼홀 스티치로 두장을 맞대어 이어 주면서

솜을 적당히 넣어 주어요.





나무 줄기를 초록색 윗부분의 두장 사이에 끼워서 계속 스티치 해줍니다.

끝내기 전 솜을 빵빵하게 집어넣고

마무리 해주었어요.

마지막으로 색색깔 오너먼트를 달아주면

크리스마스 트리 완성~





눈사람도 눈,코,입,단추를 먼저 달고

똑같은 방법으로 버튼홀 스티치로 연결하다가 솜 넣은뒤 모자 씌워 주었구요.

 


벙어리 장갑도 같은 방법으로...

솜을 적당히 넣었더니 모두 오동통하니 입체감있는 오너먼트가 되었어요...ㅎ







아직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지 못해서

집앞 나무에다 걸어 봤어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고 있는 앙증스러운 오너먼트들이 귀엽지요?

***

이웃님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고

따뜻한 겨울준비 하세요..^^.

이전 댓글 더보기
벌써 크리스마스를^^
넘 포근포근해 보여요~~
이쁘고 귀여운 모습에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집니다^^*
넹...~~!!
넘 귀엽고 이뻐용....ㅎㅎㅎㅎㅎ

에~~휴...~!!
클쑤마쑤는 다가오공 월동준비는 올해도 패쑤이공,,, 푸하하하하
아주 앙증맞은게 넘 이뿌고 귀여워요....

아예 팰트로 욜케 만들어서 다 걸어보세요...^^;;
사랑이 넘치는 클쑤마쑤가 될거싱께.....ㅎㅎㅎㅎㅎ
일회용이 아니라 이건 재활용 가능한거네여 .. 넘 이쁩니당.^^
너무 귀요미에요 *^^*
빨간 양말 크~~게 만들어 보고 시퍼요 ㅋㅋ
솜씨가 너무 예쁘십니다.
연리지도 하나받고싶습니다.^^
귀여워..
아주 즐겁게 사시는거 같아요. 한땀한땀 힘들지만 보람이 있죠.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기분 느끼겠어요.^^
준이도 이 방에 한 번 데려와야겠어요.
어젠 기분이 좋은지 크리스마스캐롤송까지 불렀어요.
날이 엄청 추워요~~!
넘 귀여워요
어쩜 .....
그러고보니 벌써 성탄절 준비을 해야하네요
추운데 잘 계시죠 ~~
와~우 너무도 귀여운 크리스마스가 연출될 듯 합니다~
저 이거 주신다구요?...고...고맙습니다~에헤헤^^;;;
우와~ 펠트로 너무 예쁘게 만드셨네요.
정말 멋집니다.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납니다.ㅎㅎ
행복한 목요일보내세요!
ㄲ ㅑ옥... 너무 예쁘네요~^^
저도 만들어 나무에 걸고 싶어요~^^
저는 몇칠전에 트리를 하나 만들며 넘 이른거 아닌가했는데...
yoony님도 크리스마스 준비 하셨내요~ ^^
넘 깜찍하고 귀여워요~ㅎㅎ
아구..귀여워..
벌써 크리스마스준비하셨네요.
슬슬 저도 준비해야할까봐요.
너무 이쁜거~~~~
ㅎㅎ매장에 크리스마스 트리
설치 했는뎅~~
저거이 완전 좋은걸용.ㅎ
저두 만들어 보까여~ㅎㅎ
크리스마스 오너먼트를 보니 크리스마스가 얼른 왔음 하는 생각이 절로 들어요...
사실 어른이라 기뻐할 것도 특별한 계획도 없는데 왜 이리 기다려지는 걸까요?
저도 크리스마스 장식을 좀 해야 할까봐요..
크리스마스 준비 하셨네요^^
하나쯤은 만들어 장식해봐야겠네요
트리모양, 도전해볼까요?ㅎ
백화점 츄리보다 훨 작품이네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좋아할것같아요.
웃음이 절로 나오는 행복한 크리스마스츄리 입니다.
천으로 만든 제품이 확실히 따뜻한 느낌을 주는군요.
너무 예쁩니다.^^
벌써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네요.
2011 시작이 엊그제 같았는데요.
참 앙증맞게도 만드셨네요.^^
미소짓게 만드는 오너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