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손으로 만든 .... ]/펠트 소품

yoony 2011. 12. 20. 07:11






이웃님들~

자녀들 선물은 다 준비 하셨는지요?

이제 크리스마스도 몇일밖에 남지 않았네요.

전날밤

벽난로 위에 양말을 걸어두면

산타할아버지가 굴뚝으로 몰래 들어와 

그안에 선물을 한가득 넣어준다고 믿는 아이들처럼

저도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뭔가를 기대하고 소원하는 마음으로 

크리스마스 스타킹을 만들어 보았어요..ㅎㅎ









준비물

펠트, 리본, 끈



만들기



스타킹 본을 만들어 펠트에 그려서 두장(앞,뒤) 자르고 앞뒤 발굼치도 다른색으로 자릅니다.

스티킹 입구에 달아줄 리본 2장과 가운데 붙일 별모양도 잘라 준비 합니다.



앞뒤 발굼치와 리본을 박음질 해줍니다.

가장자리는 나중에 버튼홀 스티치로 두장 이어줄거니까 생략 했구요.

별도 가운데 붙여 주었어요.





뒷면은 리본만 박음질 하고

앞뒷장을 맞대서 스타킹 입구만 제외하고 모든면을 버튼홀 스티치로 연걸합니다.



양말속에다가 끈하나 달아주면 완성 됩니다.





별, 하트, 트리는 박음질하고 트리위의 장식과 눈송이는 수놓았어요.











펠트로 만들기는 정말 간단하고 쉽답니다..

 스타킹의 입구 윗부분에 아이들 이름을 새겨 만들어

침대옆에 걸어줘 보세요.

좋아라 할겁니다.

아마 밤새 자지않고 산타할아버지를 기다릴지도 모르겠네요...ㅎ 

저희집 아이들은 다 커버렸으니..

크리스마스 장식품으로 작게 만들어 나란히

걸어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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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할아버지가 절대 지나치지 못할 것 같아요^^
너무 이쁜 양말이군요~
미안합니다.
제가 바뻐서 이번엔 못가네요(~)
form 산타크로스

(ㅋ)(ㅋ)(ㅋ)(ㅋ)(ㅋ)(ㅋ)(ㅋ)
아웅~~ 너무 이뻐요~~~
저두 만들까~~ 하다 말았는뎀...쩝;;

클수마수 선물은 산타 양말을 해얄까봐요...ㅎㅎ
귀여워~~
저런 깜찍이는 없고..
난 그냥 늘어진 스타킹이라도 걸어야겠네요.ㅋ
(ㅎㅎ)하나 만들어서
벽에 걸어놔야 하는데(~)
전 걍 구멍난 양말이라도.(하하)
안녕하세요, Daum블로그 이슈 담당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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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절로절로 너무 예쁩니다. ^^
넘 예뻐서 산타할아버지가 그냥 지나가지 못하시겠어요
와.............넘 이뻐요(~)(~)
날씨도 한결 더 따스한거 같아요(~)(~)
실내가 훈훈하지요(?)
와우~~ 정말 잘 만드셨네요.
산타할아버지도 셈날거예요.
앙증맞고 너무 예쁘네요.^^
트리장식해도 좋을 듯 합니다.^^
저거 만들어서 남친선물 넣어서 줄까 ㅎㅎ
좋네요 ㅎㅎ
http://blog.daum.net/dmsnp
어머나..일일이 손바느질 하시고~
정성 가득인 만큼... 저기에 선물도 가득 담아줬음 좋겠어요..^^

그나저나 울집에 걸어놓고 싶을만큼 넘 귀엽고 예뻐요~!!! ㅎㅎㅎ
예쁘군요(~)(우왕굳)

항상 손으로 멋진 작품을 만드시군요(~)(!)

연말 더욱행복하시고 건강히 임하시길 바랍니다(*.*)
너무 예쁘고 멋지네요 연말 잘보내시구 행복하세요


귀엽고 이뻐요
메리 크리스마스~~
와~솜씨가 너무 좋으셔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납니다~
아이들 방문에 걸어도 좋겠는데요.
yoony님 성격이 보이는듯 해요. 깔끔하고 스마트하고..ㅎㅎ
우리집 아이들도 다 커버려서 아마도 선물보다 현금 넣어주면 좋아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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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어릴땐..저도..저렇게펄트지로..양말만들어...
양말가득...과자,..학용품.넣어서..머리맡에두곤햇는데..........이젠...다커서.//
안합니다......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