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손으로 만든 .... ]/퀼트 · 바느질

yoony 2012. 1. 3. 07:01








곰돌이 키홀드를 만들었답니다.

그런데 귀여워야할 곰돌이 표정이 왜이렇게 심술이 나있는지 모르겠네요..

튤립 꽃봉우리가 싫어서 일까?

에공~ 가만히 보니 양쪽 귀가 약간 삐뚤어진것 같기도 합니다..ㅎㅎ



재료들..

퀼트원단 베이지(얼굴) 브라운(귀,코) 끈, 단추,퀼트솜, 키링,



만들기



귀 두개를 본을 대고 그려( 솜, 앞, 뒷면)을 순서대로 놓고 먼저 홈질하여 잘라서 뒤집어 주고요.


얼굴 부분 겉감위에 귀를 대강 시침질해 솜,겉감,안감 순으로 놓고

표시된 창구멍 남기고 전체를 홈질합니다.

이때 귀를 똑바로 시침질 해야하는데..

만든후 사진을 보니 약간 삐뚤어 졌네요..

뒷면도 귀없이 똑같은 방법으로 한장 더 만들어 줍니다.





앞면은 뒤집어 창구멍 막은후 단추 눈 달고 코부분 아플리케 해주고  입은 수실로 체인 스티치로 해주었습니다.

뒷면은 그냥 뒤집어 창구멍만 막아주면 된답니다.







앞, 뒷면을 옆에서 부터 공구르기로 이어 주면 되는데요

중간에 키링 끼워줄 1/4" 정도 남기고  연결해 준다음 키고리에  끈달아 끼워주면 완성입니다.





어설픈 솜씨로 만들고 나서 보니 입도 삐툴 귀도 삐툴

못생긴 곰돌이가 되었네요..

그래도

귀엽게 봐주세용... ㅎㅎ

이전 댓글 더보기
약간 삐뚤빼뚤 만들어놓은것이 더 재미있어요.
핸드메이드 느낌도 더 살고요.ㅎ..
완벽하게 잘 만들어놓은것은 상품냄새가 나서요.
제 눈엔 귀엽고 예쁘기만 합니다.^^
저희식구들은 모두 못생긴 곰돌이라 싫다 하네요..
저라도 매일 가지고 다니며 귀엽다고 사랑한다고 해줘야 겠어요..ㅎㅎ
약간씩 들숙날숙한 모양이 더욱 귀엽네요. 유아들의 미술그리기같은 것...귀엽습니다.
계속 되는 강추위로 몸을 움추리게 하지만 상쾌한 날이네요!
오늘도 웃음 꽃이 활짝 피는 즐거운 마음으로 보람있고
행복이 가득한 활기찬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아고고고
정말 구여워요
yoony님(~)(~)코가 압권입니다요 (ㅎㅎ)(ㅎㅎ)(ㅎ)
이쁘고,귀여운 키고리에 눈길이 머무네요..
마음을 열고,
깊은 속마음을 잠가두고,
보여 주고 싶을 때 열어주는 키고리를 그려봅니다.
새해에는 더 즐겁고,잼나는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짝짝이 귀가 더 이쁜걸요^^
에고~ 넘 귀여워요.
항상 예쁜 작품 (즐)감합니다 (쵝오)

세월이 너무 빠릅니다 (ㅎㅎ)(ㅎ)
임진년 새해 오늘이 벌써 3일째 입니다.(벙개)

목표하신 일들이 혹여 작심(삼)일 되지 않길 바라며
올해 마지막에 활짝 웃는 얼굴로 성공 하시길
기원드리며 (파이팅)을 왜쳐봅니다.(^-^)

매순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완벽하지 않아 더욱 정이 가는 곰돌이입니다^^
포근해 보여요~
저는 왜 키홀더를 살 생각만 했을까요?
얼른 만들어 봐야겠네요, 너무 깜찍해용^^
이쁘여!~ 이번주 쉬는 날은 딸램이랑 함 맹글어 볼라꼬요 (키 홀드 말구 인형요^^)
곰돌이 키홀드가 너무 귀여워요
손 솜씨가 정말 좋으세요
전 바느질은 잘 못해서
참 부럽습니다

귀여운 키 홀더를 잘 보고 갑니다
임진년 새해에는
좋은물 먹고
좋은공기 마시고
좋은소금 먹고
좋은음식 먹어서

평상시에 건강관리 잘 하셔서
질병과 노화를 일으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150세 이상 불로장생 하세요!
자연스런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러운 곰돌이 키홀더네요~

2012년 건강하시고, 복도 많이 받으셔요~
좋은 소재로
멋진 작품이 완성되었심다

곰돌이라기 보다는
음메 ~ 소(牛)인듯.....ㅎ

퀼트...우리집에도 벽마다 걸려서
이곳에 오면 제 집 생각이 납니다

새해에도 멋진 작품 기대해 봅니다
(ㅎㅎ) 키홀더 표정이 꼭 제 기분 같아요(~)(ㅋ)
그래두 너무너무 앙증맞고 이쁘네요(~)(^^)
너무 예쁜 세상에서 하나뿐인 키홀더네요
곰돌이가 뭔가 살아있는듯한 느낌도 드는게..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좋은 작품 부탁드립니다 ^^
ㅎㅎ겹다겹다~~
하나두 안 못생겼떠염.ㅎ
넘~~깜찍해요.^^
와웅.......넘 귀여워서리
키우고 시퍼요(~)(~)(ㅋ)
표정이^^
아저씨 곰돌이 같아요^^
좀 무뚝뚝한^^
혹시 유니님 옆에 계신분 닮으셨을까요^^
저는 천을 봐도 아무 생각 안나는데..
이렇게 유니님 가까이 있다보면 저도 저런 생각 가능해질까요^^
잘보고 갑니다^^좋은날 되소서^^
이뽀여~~퀼트 시작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