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손으로 만든 .... ]/손뜨개

yoony 2012. 5. 30. 07:15









뜨개인형 만들기는

뜨개솜씨가 별로 좋지 않는 사람이라도

도안만 있다면 누구나 할수있는 데다가

만들어 나가는 과정이 참  재미있어 저도 자주 만들게 되네요.


이번엔

팬더와 테디베어 두마리? 곰인형에게 드레스를 만들어 입혀 보았어요.

얼굴은 영락없는 곰돌이(남자)인데..

드레스 하나 입혔다고 이렇게 여성스러울수 있다니 ..ㅎㅎ

역시 옷이 날개라는 말이 실감 납니다.


깜찍한 모습에 웃음이 절로 나오는

곰순이(여자)들

예쁘게 봐 주세요.


팬더 (Panda)


테디베어 (Teddy Bear)




완성 사이즈 : 키 5.5인치


준비물

아크릴 사 : 흰색,검정,핑크 (팬더),회색,노랑,(테디베어),

도안, 솜, 코바늘(3mm)

단추:핑크 4개, 검정 4개(눈)

수실:핑크와 갈색(코)



머리,팔,다리,귀를 전부 짧은 뜨기로 코를 늘였다 줄였다 뜨개질해서

머리,팔,다리에만 솜을 적당히 넣어 줍니다.





다리는 두개를 이어 엉덩이와 허리부분을 각선미있게 만들어야 해요..ㅎㅎ


드레스 속으로 다리를 집어넣어

드레스와 허리끝을 흘러내리지 않게  같이 고정해 줍니다.





머리 붙여서 단추로 눈달고 코와 입은 수성펜으로 그려 수실로 스티치 해줍니다.


밋밋한 상태에서 눈,코,귀 달아주며 완성해가는 모습이

얼마나 신기하면서도 재미있는지 몰라요.





 마지막으로 두팔 연결 해주면

완성~~







정말 귀엽지요?


오늘도

두 곰순이들 보며 많이 웃으시고...

행복한 하루 시작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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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운 팬더와 테디베어입니다~^^ 저도 만드는 건 좋아하는데 뜨개질은 할 때마다 엉성하게 되는건 왜일까요~ㅠ.ㅠ; 지인에게 선물로 주면 너무 좋아할 것 같습니다. 좋은밤 되세요~☆
저도 몇년전 정성들여 조끼를 하나 뜨보았는데 엉성해서 못입겠더라구요.
옷은 사입기로 하고 소품이나 인형만 뜨기로 했어요.
(흐흐흐)흐(~)(~)앙두레 할아버지의 포즈들(~)(ㅋ)(ㅋ)(ㅋ)
뜨개로 인형을 만드는거 너무 신기해요..
아웅 귀여워용(~)(~)(^^)
앙드레 할아버지의 포즈..
정말 그렇네요...(ㅎㅎ)(ㅎ)
정말 귀엽고 산듯합니다 ^^
너무나 예술이예요^^
고운날되세요~~
우와..
이렇게 만드는 과정을 봤는데도 신기하네요.
대단하세요 ^^
어머~너무 귀여워요~~^^
천으로 만든 인형만보다가 실로 이렇게 만들어도 너무 이쁘네요 ^^
유니님옆에만 있다면 얼른달려가서 갈쳐달라고 하고파요~~~~~~~~ㅎㅎㅎ
팔다리가 쏙쏙 생기더니 완성되네요!
꺄 너무 귀여워용
오마나~~똥글똥글...너무귀엽네요~
뜨개질로도,,이렇게,잘만드네요~이뿌다..
그냥 공장에서 대량으로 만든 것 보다
이렇게 뜨게질로 하니
더욱 정성스러워 보이고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아주 귀엽고 이쁩니다.
인터넷쇼핑몰로 팔아도 될 것 같습니다.
넘 귀여워요,,,,
뜨게질도 척척 .못하시는게 뭔지...궁금해져요,,,,,,ㅎ
6월도 행복하신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드려요~~ㅎㅎ
어느덧 6월이 되었네요...^^*



인생을 둥글게 사는 방법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아슬아슬합니다.
걱정이 없는 날이 없고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 날이 없습니다.
어느 것 하나 결정하거나
결심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내일을 알 수 없고 늘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삶이란 누구에게나 힘든 이야기입니다.
말로는 쉽게 행복하다, 기쁘다고 하지만

과연 얼마만큼 행복하고
어느 정도 기쁘게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막막합니다.
이러면서 나이가 들고 건강을 잃으면
"아! 이게 아닌데..."하는
후회의 한숨을 쉬겠지요.

그런데도 왜 이렇게 열심히 살까요
어디를 향해 이렇게 바쁘게 갈까요
무엇을 찾고 있는 걸까요
결국 나는 나 우리 속의
특별한 나를 찾고 있습니다.
내가 나를 찾아다니는 것입니다.

그 고통, 갈등, 불안, 허전함은
모두 나를 찾아다니는
과정에서 만나는 것들입니다.

참 나를 알기 위해서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존재의 이유를 알기 위해서
나만의 특별함을 선포하기 위해서
이렇게 바쁜 것입니다.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 치고
아무 목적 없이 태어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자기만의 독특한 가치 고유의
의미와 능력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이것을 찾으면 그날부터 그의 삶은
고통에서 기쁨으로
좌절에서 열정으로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불안에서 평안으로 바뀝니다.


이것이야말로 각자의 인생에서 만나는
가장 극적인 순간이요 가장 큰 기쁨입니다.
아무리 화려해도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불편하여 오래 입지 못하듯이

아무리 좋은 일도
때에 맞지 않으면 불안하듯이
아무리 멋진 풍경도
마음이 다른데 있으면 눈에 들어오지 않듯이
내가 아닌 남의 삶을 살고 있으면
늘 불안하고 흔들립니다.

하지만 자기를 발견하고
자신의 길을 찾으면 그때부터 그의 인생은
아주 멋진 환희의 파노라마가 펼쳐지게 되고
행복과 기쁨도 이때 찾아옵니다.

어린아이의 순진한 모습을 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오듯이 우리의 마음도
순결과 순수를 만나게되어 절로
기쁨이 솟아나 행복해지면 좋겠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6월의 정원으로 그대를 초대합니다...^^*
얘네들이 몸매 자랑도 하고 싶으니 비키니도 입고 싶다고 할것 같은데요 ㅎㅎ~~
까만 것은 왠지 곰돌이 같습니다.
코가 빨개서요....^^
정말 이뻐요.
아이들에게 인기 짱이겠는데요.
앙 이뿌다... 울 샬렛이 넘 좋아 하겠어요...
비밀댓글입니다
(ㅋ)(ㅋ)둘이 나란히 서있는모습이 넘 귀여워여
마주보고
금방이라고 (키스) 몰라앙 부끄 부끄 (~)(~)
아하..^^
귀여워요.
둘이 손잡고 서있는거 같아요..
오디가니?~~~ㅎㅎㅎ
어(~)(~)(~)머(~)(!)(!) 귀여워라
어쩜 저리 솜씨가 있으세유
그리고 저런걸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정말 부러워유
솜씨가 대단 하네요(~)

부럽다는 말씀 밖에 (ㅎ) (ㅎ)
ㅎㅎ.. 마주세워 놓으니 너무 귀여워요.
저는 인형 조끼 뜨는데도 몇시간씩 걸려서 뜨개질은 포기했어요. ㅋㅋ
우왕신기해영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