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그리스,터어키

달빛천사 2009. 6. 16. 00:56

 

터어키-카파도기아(갑바도기아)

 

 

터어키-에페스(에베소)

 

 

터어키- 파묵칼레

 

 

터어키- 도르마바흐체 궁전

 

 

그리스- 코린토스(고린도) 운하

 

 

그리스- 나프플리온

 

매일 터어키도 더웠지만, 그리스는 40도가 넘는 날씨에 무거운 DSLR 목에 걸고 중노동...^^

그리스 아테네는 둘이 지도 보고 버스,트램,지하철 타고 다니느라 정신 없었고... 

결국 매뉴얼도 제대로 못봤고...터어키는 단체여행이라..그리스는 날이 덥다는 핑계로...

마음에 드는 사진이 나왔을려나 모르겠지만 몇장만 우선 올립니다.

 

결론은..우리나라가 최고~~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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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다녀오셨으니... 감사한일입니다.
건강하시지요?
멋진 사진들 기대하겠읍니다.

편안히 여독을 푸시기 바랍니다.
네 고맙습니다.^^
많은 블로그님들이 기도해주셔서 잘 다녀왔어요
아들들도 생각보다 잘 있었던 것 같아요
우려했던 한국의 6월 시위도 크지 않았고...
아들은 시설 경비에 나가 있었던 것 같네요
이번주도 시설 경비 나간다 해서 다행인것 같아요

여독 풀기도 전에 어머님이 병원에 입원하셔서..
운전하시다가 가벼운 접촉 사고를 내셨답니다.
jay님도 운전 조심, 건강 조심하시구요.

어머님께서는 어떠신지요?
운전자중에는 내가 조심을 해도 정신없는사람들이 있어서
항상그것이 문제인것 같어요.
빨리 괜칞으시기 바랍니다
네 많이 놀래셔서 혈압이 올랐던 것 같아요
외상도 없고 이상이 없으시대요
입원하신김에 건강검진들도 하셨는데
대체적으로 별 이상이 없으시다네요
내일 퇴원하신답니다.
고맙습니다.
잘 다녀오셌네여
와우 사진이 장관이예요
저도 요기저기 갔었던 곳이네요
기억이 생생... 너무 멋지죠 터키...
그리스 고린도 운하를 못가봤네요.

삶의 활력소 만땅 충전되셨지요?
반가워요 언니
잘 다녀왔다우^^
날이 무지 더워서..^^

고린도 운하 너무 멋있어요
사람의 손으로 어찌 그리 대장관을 만들어 놓았는지..
곳곳을 보면서...사람은 사람이다..라는 생각했어요
지혜로운 사람..^^

만땅이었는데..
어머님이 입원하셔서..에효..병원다녀야되서
언제 정리할지..
반가운 소식이 전해지는군요 ㅎㅎㅎ
역사가 빛나는 시원한 사진이 여행의 시작을 의미하는 것처럼 기대가 돼요.
무사히 잘 다녀오셨으니 우선 축하하고 반가운 마음 전합니다.
여행할 때 더우면 제일 힘들기는 한데 그쪽이 워낙 더운 곳이기도 하지요?

오자마자 어머님이 입원하셨으니 정신 없을듯...
우선 몸부터 잘 챙기시구요.


네...
사진기 바꿔서 들고 다니느라 힘들었답니다.^^
목에 손수건 두르고 사진기 메고 다녔어요
목이 쓸릴까봐...
부페에서 몰래 오이들 챙겨와서 오이팩도 하고..ㅎㅎ
그래도 둘이 깜둥이가 되서 돌아왔어요^^

어머님은 다행히 그냥 가벼운 사고인데 놀라신듯..
겸사겸사 오늘 검사들좀 하고 내일이나 모레 퇴원하신대요
그래도 아버님 식사때문에 시댁에 다녀올려구요
사진기가 무척 무거우셨나봐요. 중노동이엇다히시는걸보니..
엄마 없을때 첫외박나온 큰아들..조금은 허전했을텐데
할머니 이모가 계셔서 다행이었네요. ㅎㅎ
그래도 6월항쟁은 생각보단 조용했고
앞으로 어떨지 모르지만...
건강하게 잘 다녀오셔서 반갑습니다.
병원다니시려면 또 힘드시겠지만......ㅜ.ㅜ
본체만 500g정도인데 렌즈도 기본렌즈가 아닌 렌즈라..
무게도 무게지만, 날이 더워 땀은 흐르는데..
목에 두르고 있자니..다행히 큰 손수건 덕을 많이 봤어요^^

큰아들은 친구도 만나고 잘있다갔나봐요
피자, 닭튀김 시켜 먹은 흔적도 있고..
냉동실에 챙겨놓은 음식도 다 없어지고..^^
복귀해서 메일도 와 있더라구요.
시위중에도 시설경비(의정부 미군부대) 나갔었대요
이번주도 시설경비 나간다네요
다음달 또 1박 외박이 될지 모른대서 기다리고 있답니다.

병원 갈려면 음식 준비해야되는데 세탁기 돌리며 여기 있네요^^
먹을건 확실히 챙겨먹고 갔군요. ㅎㅎㅎ
군에 있으면 그렇게 그전에 안먹던 음식까지도 먹고 싶다하더니...
용돈까지 두둑이 챙겨갔으니 좋았겠네요. ㅎ
메베소, 갑바도기아,고린도...그 단어에서 바울의 향기가...
고린도 운하 색상이 예술입니다.
역시 좋은 사진기가 제역할을 하는거 같아요.
이번 여행 사진은 기대 많이 됩니다. ^^
네 그랬나봐요^^
안먹던 초코파이도 냉장고에 있고..^^

사진기..에휴 들고 다니느라 고생..^^
어머님이 입원하셔서 정리가 조금 늦을 것 같네요^^
여행 잘 다녀오신 달빛천사님, 왜 이리 반가울까요?^^
음~~ 우선 몇 장 올리신 사진, 아주 멋집니다요.
장로님이 선물하신 카메라가 이번 여행에서 빛을
발했을거라 생각되어지네요.

이름은 익숙하지만 또 이렇게 천사님이 찍어다
보여주시는 성경속의 장소들... 새롭네요.

멋진 여행기 기대할게요.

그나저나 시어머님께서 다치셨으니 여독을 풀기도 전에
병원 다니시느라 바쁘시겠어요.
달빛천사님, 건강도 챙기시구요.
ㅎㅎㅎ
저도 궁금해서 인터넷 들어올려고 했는데..
빡빡히 바쁘기도 하고, 인터넷 사정들이 별로라..
남편만 메일 확인 한번하고 인터넷 못했답니다.
카메라...그러게요..근데 더운날 들고 다니느라 고생..^^

천천히 나눠서 올릴께요
성지순례때보다 사진을 2배나 찍었으니..^^

풍경이 멋지네요.
마치 제가 그 풍경속에 진짜 서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건강하게 여행 다녀오셔서 좋아 보입니다.

^^
네..멋진 오래전 건물이나 역사의 흔적...
그랬답니다.
더불어 작렬하는 파란 하늘속 햇살..^^
무료 썬탠도 톡톡히 하고 왔어요.
반갑지 않지만..^^

천천히 사진 정리해 올릴께요
잘 계셨지요?^^
정말 긴 시간이었어요.ㅎㅎ

덥고 무거워서 고생 많으셨군요.
무거운 카메라 멘 모습이 눈에 선해요..^^

이렇게 디자인을 바꾸니 현장감이 있어 보기가 너무 좋네요.
40도가 넘는다니 살인적 더위네요.
습도가 낮으면 좀 날텐데...
그곳은 지중해성 기후 아닌가요?
왜 이렇게 덥지?
헉헉.. 사람들 축 늘어질 것 같아요.

그래도 더위 속에서도 좋은 사진기로
많이 찍어오셨으니... 기대해 볼게요.
사진 몇장 올리신것도 역시.. 특이한 모습들이예요.
그리스, 터어키.. 여행으로는 귀한 나라에 다녀오셨어요.
기대 만땅..하고 있습니다.
오자마자 소식 주어 넘 반갑고 고마워요.^^
네 너무 더웠어요
그래도 건조한편이라 그늘에 가면 덥지는 않았답니다.
바람도 적당히 불어서..
단지 햇살 아래가 거의 공포수준...
모자는 바람에 잘 날라가고 머리도 더워서..
양산도 가져갔지만 사진기때문에..
결국 선크림 듬뿍 바르고 선글라스만 끼고..^^

병원 다녀와 하나 둘 올릴께요^^
멋쟁이 달빛천사님! 어쩜 ....입이 다물어지질않아요...자꾸만 작아지는나 ^^* 너무 멋있어요 짱짱짱***
많이 구경해야지....제가 하는것은 못해도 보는 눈은 있어요 .히히히
늘 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
ㅎㅎㅎ고마워요
딸과의 여행기도 기대할께요^^
정규는 여름학기(충대에서) 하고 있답니다.
7월에 인도로 선교여행 간대요.
딸은 예일대로 간다지요?
똑똑한 딸..부러워요^^
와 갑자기 정신이 번쩍~~~
넘 멋있어요.
건강하게 잘 다녀오셔서 넘 기뻐요
^^
사진 바꾸니 조금 달라진 것 같긴 하지요?^^
제대로 매뉴얼을 잘보고 갔어야 했는데..
가기전까지 바빠서...
하긴 덥고 힘들어서도 제대로 잘(?)은 못찍었을듯...
고마워요
병원 가야되는데 세탁기 3번이나 돌렸어요^^
반가운 이름이 있어서 바로 클릭..
잘다녀 오셔서 일단 반갑구요,
멋진..우선 순위에 있는 곳을 먼저 다녀오신 숙제감상을 이제부터....

엄마도 없는 첫 휴가..
에고고..안쓰러워라..
그러면서 다 크는거지요.ㅎㅎ^^*
네..네..잘 다녀왔어요

아들..그래도 다행히 가는 날 면회가 되서 하루 같이 보내고 갔어요^^
여행중에 휴가나와서 전화도 하고..

다음달 다시 외박이 될것 같다고 하네요^^
제가 어제도 12시 경에 한번 들렸다 간거 같은데..


아직 안 오셧나 하고 갔더래요...


여행소식보다
아들 소식이 더 궁금했다면 믿으실라나요? ㅎㅎㅎ


결국
엄마 없을때 다녀갔네요

근데
휴가가 좀 빨랐네요
다들 더 오래 있던데...


아들 소식도 들었고
이제 여행기....기다릴게요

아 시어머니가 입원하셨다고요??

에공
크게 다치신게 아니라 다행이고..
근데
일복은 타고 나신듯....쉬지도 못하시고...ㅜ.ㅜ
아들요..^^
다행히 아들은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요
비교적 힘든 곳도 아닌 것 같고..
시위도 약하게(?) 지나가는것 같고..
그나마 시설 경비 나가서 시위에 안갔나봐요
이번주도 시설 경비 나간다네요
짬짬히 작은 성경도 읽고 있대서 기특해요
공부하고 싶다고 아주 작은 한문책 구해달래요
군대 가더니 철들기 시작하는 느낌입니다.

에효 그러게요 일복...
병원 들렸다가 시댁에 들렸다 와야지요
일단 세탁기만 돌렸답니다.^^
와아

아까 처음 댓글 쓸때는....오래된 노트북으로 봐서 몰랐는데
지금 제대로 큰 모니터로 보니
사진들이 너무너무 멋있는걸요.......

정말 멋진데 다녀오셨네요....
아하 그러셨어요?^^
사진이 크니까 일단 시원한 느낌이지요?^^

천천히 정리해 올릴께요^^
아들 다음달에 봅시다^^
아들얼굴이 커다래졌습니다.
ㅋㅋ 피부 좋습니다. 아들.

사진블로그가 역시 큰 사진으로 보기엔 더 좋아요.
ㅎㅎㅎ
저 사진은 입대전 사진이랍니다.
아들이 멋은 안부리는데, 씻는 거 엄청 부지런해요
그래서인지 피부가 좋은 편이었는데..
군인 아저씨 되더니 시꺼매졌답니다.
거의 작품 수준이군요~~~~눈이 다 시원하네용...
토요일 모임은 삼겹살입니당ㅇㅇㅇㅇㅇㅇㅇㅇㅇ
아 네..^^
토요일 세희네서 모이기로 했남요?
나 온줄 모르는 것 같은데..
에효..어머님이 그 전에 퇴원하셔야하는데..
외상이 없어서 별 이상은 없으시다는데...
일단 입원하신 김에 내일 위, 장검사도 하신대서..
토요일 상황 저 잘 몰라용

네.. 박집사가 연락을 할 거예요...
토요일 5시반경 교회에서 모여서
지난번 그 고기집에서 삼겹살먹고
저희집에 와서 차마신다는 스토리입니다.
어르신 퇴원하시고 나면, 몸살 한번 나셨다가 회복되서 토요일이 되면 딱 입니다 ㅋㅋ
알았어요
지금도 제정신이 아닌데..
빨리 사진 정리해야될것 같고..에효..
이번주에 퇴원 안하시면 큰일..ㅡ.ㅡ
잘 다녀 오셨다니 반갑습니다.
사진이 정말 살아 있는 느낌입니다.
이렇게 편안히 앉아 고생하며 찍은 좋은 사진만 보니 좀 미안하기도 하네요?ㅎㅎㅎ

시차적응도 아직 안되시는 중에 역시나 바쁘고 부지런하신 천사님입니다.
건강 돌보시고.......
고맙습니다.^^
더워서 사진기가 엄청 부담되었답니다.
그래도 다시 못갈 곳이라 열심히 들고 다녔답니다.

오늘 병원으로 시댁으로 갔다가 밤에 돌아왔답니다.
내일도 병원으로 시댁으로...
역사가 그대로 녹아있는듯 정취가 있습니다.
사진 솜씨도 일취월장이고
참 멋집니다.
잘 다녀오셔서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터어키는 특히 화려했던...
그러면서도 소박한(?) 오스만투르크 시대의
역사의 흔적이 많이 남아있는 곳이었답니다.
나라가 넓어 이동거리가 길어 조금 힘들었지만...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신상에 무슨 문제가 생기셨나 궁금했었는데(노전대통령 죽음과 관련있나~~)

..좋은~~여행 다녀오셨군요. 반가워요. 아무튼!
ㅎㅎㅎ
저야 모든 대통령과 별인연(?)이 없는 사람이라..
관련있을리가 없었지만..
그냥 조심스럽기는 했지요.
나라가 뒤숭숭하니 군에 간 아들 걱정되기도 하고..

잘 다녀왔습니다.^^
건강히 잘 다녀 오셨다니 기쁨니다.
시국이 시끄러우니 괜시리 걱정이 되더라구요.
사진 보니 너무 반가웠답니다.
언제고 꼭 가보고 싶은 터키 랍니다.
하은엄마
안그래도 친정엄마 걱정 많이 하셨답니다.
예멘 사고까지 들려와서 더...
임마누엘 하나님과 잘 다녀왔지요^^
여행가신다고 블로그 걸어놓았군요
아무리 해도 열리지 않길래 무슨일 있나 궁금했습니다.
좋은 일로 그렇게 두분이서 여행을 15일간 하셨네요
더운 날씨에 포스가 느껴지는 렌즈와 본체를 메고 그렇게 땡볕을 다닌다고...
그래도 고생한 보람이 이렇게 있지 않습니꺼?
그 덕분에 좋은 그림 구경합니다.
저도 여기를 여행하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언제나 갈려나? 곧 오겠죠

어머님의 건강은 좋아지셨는지요
노인 분들은 뼈나 근육들이 연약해서 조금의 충격에도 놀라기 일쑤입니다.
지금부터 열심히 촬영하신 그림들을 구경할까 합니다.
공짜로 볼려니 너무 죄송스럽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성지를 구경하겠습니다.
네에~~고맙습니다.

어머님은 특별히 이상이 없으시니 좋아지시겠지요
이것저것 해야할 일들을 하고나서 쉼을 얻고자, 이곳에 왔습니다
:) 정작가님의 세계에 한 번 빠져보려구요~
사진도 예술이지만, 정작가님의 블로그가 더 예술이네요~^^
아후...누구시와요?^^
(ㅎㅎㅎ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