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멕시코

달빛천사 2010. 5. 27. 20:48

 

 

 

 

 

 

 

 

 

 

 

 

 

 

 

 

 

 

 

 

 

우리가 묵었던 Riu Cancun이랍니다.

해변가에 있는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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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건....

호텔방 냉장고 음료부터 모든 식사,간식,음료,술이 공짜라는 것..^^

호텔 투숙객임을 증명하는 바로 이 팔찌를 내내 달고 살아야 했지만...^^

 

 

 

 

 

 

이 많은 사진들 올리시느라 수고가 많으네요.
덕분에 눈이 즐겁습니다.
사진 설명까지 일일이 메모하느라 더 힘들었을것 같군요.
나중에 다시 찬찬히 봐야 될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오자마자 두아들들이 오고...
특히 작은 아들은 3년1학기 동안의 기숙사 짐을 빼서
택배가 도착해 빨래하느라...^^
밥해먹이고 세탁기 돌리며 짬짬히 올리고 있답니다.^^
이곳도 기후는 습도가 높겠죠?
그래도 여행 기간중 비가 많이 오지 않았나 봅니다.
보통 섬을 여행할때면 비가 갑자기 쏟아 지는 때가 많았을텐데요.
즐거운 여행이 되셨네요.
네 습도 높아요
그리고 매일 1번씩은 비가 오더라구요
그런데 신기하게 우리가 필요할때에는 비가 안오고
주로 밤중이나 아침 일찍 오더라구요
그래서 그나마 더위를 식혀주는 듯한 느낌..
호텔서비스는 그게 더 좋을거 같아요
숙박료도 비싸고 음료도 비싸고...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면 너무 좋을거 같은데......
멕시코는 사실 여행기 구경하기 어려운데 이번에 아주 잘 감상했습니다.
제가 한숨을 쉬니까 딸이 쳐다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바다에 나는 사는 동안 가볼 수 있을까? ...
환경이 마련된다해도 건강이 허락질 않으면 못가는건데....
바다색이 아름다워서 너무 너무 좋습니다.
사실 무료라고 해도 그만큼 무지막지하게 안 먹거든요
그래도 우린 너무 좋더라구요
부페식이라 먹고 싶은 거 골라먹고...
과일도 풍성하게 먹을 수 있어 좋고...

정말 여행갈때마다 느끼는게 체력이 있어야 여행도 즐기겠다...
그런 생각 많이 합니다.
해마다 달라요^^
이번주 내내 오후만 되면 스물스물 가라 앉아요 시차때문에...
아들들이 있어서 정신 차리고 살지만..^^
칸쿤 여행 홍보 화보책을 보고 있는 느낌이예요.
사진마다 모두 예술입니다.

칸쿤(10) 편의 바다 사진들...정말 아름답고 여유가
느껴지는 풍경이예요.
두 번째 사진은 정말 바다 색이 환상이어요.
어쩜 저렇게 바다색이 예쁠까요?
해변을 한가롭게 거닐고 계신 남자분(^^^)도
멋지시구요.ㅎ
10편은 사진은 모두가 예술입니당.
부럽다,
난 언제 가보려나
바다색이 각각 너무 이뻐요
모래들도 어찌나 고운지...
밀가루보다 더 고운 느낌이예요
그리고 호텔 관리요원들이 수시로 해변 청소며
이물질들을 제거해 깨끗하구요

ㅎㅎㅎ컨셉 사진..^^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팔찌 하나로 모든 것이 공짜라면 편하기는 하네요.
사실 호텔에 가면 이것저것 물어 보면서 계산해야 하고
또 나중에 계산이 가능한 것이 있고 아닌것은 바로 해야하니
항상 지갑을 가지고 다녀야 하니 불편하거든요.
너무 아름답네요. 바다와 모래사장.
하늘과 바다가 같은 색이네요.
하은엄마
그러게요
또 나가서 음식 챙겨 먹고 들어와야되니까...
그것도 신경쓰이는 일인데...
호텔내에 식당이 여러개이고...
수영장 근처에도 스낵코너도 있고...
좋더라구요^^

바다색이 여러가지로 너무 이뻤답니다.
세계적인 휴양지 답게 벌써 부터 많은 관광객이 보이는군요.
멕시코가 물가가 싸서 관광객도 많지만 의료서비스를 받기 위해 멕시코의 좋은 병원으로 미국인들이 몰린다고도 하네요.
미국 병원이 워낙 비싸기도 하고 오래 기다려야 되서 그렇다고 합니다.
칸쿤은 미국식 스타일 휴양지라네요
그래서인지 미국인(혹은 유럽인)들이 많았답니다.
그리고 미국인들 중에 멕시코인들도 참 많을꺼예요
미국땅의 1/3이(텍사스니 아리조나 등등...)
예전에 멕시코 땅이기도 해서 더더욱..

멋지네요.
마치 여름 달력에 걸려 있는 사진들 같아요.
그만큼 생생하고 멋지다는^^

이젠 사진 작가를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정말 시원합니다.

ㅎㅎㅎ고맙습니다.

사진 작가는요..사진작가들이 웃지요
여행사진들 정말 달력사진 맞네요.멋집니다.

시 작은어머니(대구) 4일장을 치르고 오니 정말로 기진맥진입니다.
칸쿤호텔 팔찌 차고 며칠 걱정없이 먹고자고 쉬고 싶은 마음.
아..어디든 훌쩍 떠나고 싶네요ㅜ.ㅜ
ㅎㅎㅎ
다른 나라에도 조 팔찌 호텔들이 있을려나요?
너무 편하고 좋더라구요
떠나는 것도 체력이 있어야..^^
사진을 너무 잘 찍으셔서 전문가 사진이예요.
참 아름다운 색깔이네요.
^^
고마워요
워낙 풍경이 좋았어요^^
깐꾼의 바다는 너무 아름답습니다.
저 에메랄드빛....모래는 너무 곱네요
멕시코만의 아름다움...너무 가보고싶네요
나중에 가봐야지...
덕분에 아름다운 그림들 잘 보고갑니다.
네 에메랄드빛 바다가 아름다웠답니다.
모래도 밀가루보다 고왔구요^^
언젠가...직항이 있겠지요?
그때 꼭 가족들과 가보세요^^
사모님 안녕하세요.
깐꾼 여행 싱글조 중 한 명 입니다.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글을 남길 줄을 몰라서 겨우^^ 이 곳에 남깁니다.
사진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하십시오.
하하하...
안그래도 기억이 나서 문자해봤어요^^
아들도 잘 크고 있지요?
반가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