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신 이야기

달빛천사 2016. 2. 18. 10:13


    잠실역 근처의 "CONNECT TO"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동차, 기업과 사회...이 모든 만남을 통해

    세련되고 아름다운 Lifestyle을 제안하는 '신개념브랜드 체험공간'

    이렇게 설명하는 공간에서 충신자매들이 만났다



    도요타, 렉서스 차가 주차(?)되어 있는 까페인셈...

    차도 안보고, 차도 안마시고...이쁜 세 아줌마들이 열심히 사진만 찍고...^^



    제2롯데월드 롯데월드몰 SHOPPING MALL B1F에 위치해있는 ‘Villa de Charlotte’

    괴테의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의 여주인공 ‘샤롯데(Charlotte)’의 저택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숙이가 second house(?)로 우리들을 초대했다

    가기전 집들이겸이라며 멋있는 곳에서 맛있는 점심을 샀다.



    잠실 제2롯데월드 1층에 위치한 '반 고흐 카페'

    반 고흐의 지식재산권을 관리하는 반 고흐 뮤지엄에서 고흐의 가치를 전 세계 사람들에게 알리겠다는 모티브로

    2014년 제2 롯데월드 개장과 함께 오픈했다고 한다.



    이곳에서 조각 케익도 사고...



    촌아줌마 정신없는 사이에 예쁜 세 아줌마들 사진도 찍고..^^



    숙이가 얼마전 미혼인 31살 큰아들을 분가 시켰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시어머님 요양보호사가 오는 날, 숙이의 쉼터...이기도 하다.
    마치 자신의 신혼집처럼^^이케아를 드나들며 사다 날라 조립하여 완성해 가고 있었다. 



    30여년...
    아프신 시부모님 모시느라 수고한,지금도 여전히 수고하고 있는 숙이가

    아들 집이지만, 잠깐이라도 편히 쉴 행복한 공간이길...



    커피 좋아하는 숙이의 공간^^



    분위기있게 디저트 타임도 갖고...



    늦은 발렌타인데이 선물과 집들이(?)선물도 오가고..^^

    실크언니의 로마언니가 스마트폰을 사셨다기에 로마언니에게 카톡 까는 법을 알려드리고 카톡과 보이스톡 성공

    그리고 3월에 로마언니부부가 오면 제주도 여행 가고 싶다고 하여 나만의 제주도 여행 비법도 알려 드리고...^^



    같은 시기 충신교회에서 함께 예배드렸던 박정관목사님이 작곡한 '내게 있는 향유 옥합'도 같이 부르고...



    해가 지기전 각자의 삶의 터전으로...난 수요예배로...^^

    살면서 우리는 끊임없이 사람들을 만나고 헤어지고를 반복하지만....

    많은 것을 말하지 않아도 서로를 잘알고 있는 오래된 인연을 소중하게 여기기를 바라며..^^




second house 멋지고 부럽네요.
자매들의 나들이가 무척 럭셔리한 느낌이에요.
친구분의 쉼터가 힘이 되기를 바랄게요.

어머님 간병하느라 많이 힘들텐데...
짬짬히 이케야 들려서 사다가 조립하고..
정성으로 꾸몄더라구요
숙이가 조금이라도 편하기를 바란답니다.
멋스러운 카페들이 많네요 제2롯데월드 한번도 안가봤는데 호기심 자극 ... ㅎ~^^
여전히 아름다운 우정 돈독합니다
보기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이케아 붉은 소파도 퍽인상적이네요
저도 제2롯데월드 처음 가봤답니다.
촌사람이라...화려하더라구요
명품 브랜드도 많이 입점해 있고..^^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너무 멀어 갔다오느라 힘들었지만..^^
집을 정말 깔끔하고 잘 꾸며 놓았네요.
정성이 보여요.
그곳에서 평안하고 짧은 시간이지만 쉼을 얻는 재 충전의 시간이 되는 공간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하은엄마
시어머님 투석 모시고 다니며 바쁜 동생인데
짬짬히 이케야 물건들 사서 조립하여
이쁘게 꾸며 놓았더라구요
쉼이되는 공간이길 바란답니다
쎄컨 하우스를 즐겨도 될만큼 열심히 사신 친구분을 응원합니다
저런 집 하나 여유스럽게 가지고 있어도 좋을 듯...
살림의 흔적은 좀 줄이고 멋스럽게요. 그쵸?

서울시내 왠만한 곳에서 제2 롯데월드가 안보이는 곳이 별로 없다지요?
우리집 주방에서도 공사중은 건물이 멀리 보이네요.
언제 가본다 하면서도 아직 가보지를 안했네요.
가는 것보다는 보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슴다. ^^
사실 큰아들 명의 집이거든요
그래도 요양보호사 올때 가끔 쉬러갈 공간이니
많은 부분 자기 취향대로 꾸미고 좋더라구요

잠실 자체를 거의 안가봐서 어리둥절 했답니다^^
분위기 있는 곳의 쉼터가 정말 좋군요^^
정성을 들여 꾸민 집이라 더 좋더라구요
편한 쉼터가 되길 바란답니다
30여년간을 시모님을 돌보셨다니
참으로 믿기지 않네요.
얼굴도 밝아 보이고 정말 대단하신 분이네요.
숙이라고 하는걸 보니 제일 젊으신 분인듯 한데 말이죠.
근데 카톡을 깐다고 하는군요. ㅎㅎ
저도 해외전화를 보이스톡으로 참 요긴하게 쓰임에 참 좋더군요.
정말 효부랍니다
시아버님도 긴시간 간병했는데...
시어머님도 하반신 마비에 투석하시는 상황
실크언니, 저는 중간, 숙이는 동생^^

우리나라는 폰사면 카톡 어플을 깔아주는데
이태리 사는 언니라 거기서 사서
커톡 어플을 깔아야 하거든요^^
보이스톡 덕분에 해외전화요금이..효자지요?
어플을 다운로드라 ~
하하~ 답답~하게도
저는 왜 알까기로 들었을까요.?
어플 깐다..는 표현이 이상했나 했어요~^^
여행 잘하고 계시나요?